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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그래피티
    In Melboourne/Life 2011. 3. 30. 22:18
    멜번은 커피 말고도 그래피티로도 나름(?) 유명하답니다. 허접한 낙서도 많지만 아래와 같은 작품들도 찾아보면 많지요.  아래 사진들은 전부 St. Ali(세인트 알리)라는 까페에 가는 길에 찍은 사진들입니다. 이 길목 전부가 다 이렇더라구요.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. 이 중에 로스팅 공장도 있었던 기억이... 살짝 오래 된 사진이라 조금 가물가물하네요. 하핫;


   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입니다. 뭔가 그로테스크하고 음침한 것이 딱 제 취향. ㅋ


    선명한 색상이 아주 그냥 눈에 확확 박힙니다.


    이 그림들이 전부 한 골목에 있다는게 믿어지시나요? 그림체, 분위기, 색상 모두가 제각각인것 같은데 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답니다.


    이건 마치 동화책의 한장면 같은 그림.


    하지만 골목 골목 정말 더러운 낙서도 많답니다. 한국과는 참 다른 부분이지요. 그러고보니 형편없는 그래피티는 안찍었네요. 다음에 기회가 되면 아래에 추가할께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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